전전짝남이 나랑 학원이 4개가 겹치고 그 중에서 2개는 같이 집에 오는데 어제 학원이 진짜 너무 추워서 진짜 계속 벌벌 떨었다고 해야하나 그랬는데 막 내가 아무 생각 없이 먼저 집 가고 있었는데 걔가 뒤에서 따라와서 많이 춥냐고 묻고 걍 일상 얘기 하다가 나중에 아파트 동 앞에서 헤어질 때 내가 나 간당 하고 손 흔들면서 동에 들어갔는데 뒤에서 걔가 감기 걸리지 말고 몸 조심하고,,, 이랬는데 나 진짜 얘한테 이런 말 첨 들었는데 얼굴 보면서 그 말 못 들은 것이 한이다,, 그리고 내가 저녁에 마라탕 먹었는데 갑자기 페북 스토리에 좋아요였나 뭐 이모티콘도 달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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