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스토킹이라고 하는게 맞는 지는 모르겠는ㄷ 일든 떠오르는 말이 이것뿐이라.. 무슨일이 있었냐면 내가 편의점에서 저녁7시부터 11시까지 근무하는데 오늘 퇴근해서 집가려고 나왔는데 밤되면 조용한 동네라서 길에는 아무도 없었어 집가려면 길을 건너서 직진만하면 되서 길건너서 남자친구랑 전화하면서 가고 있었어 근데 가다가 무심결에 뒤를 살짝봤는데 어떤남자가 있더라고 그래서 어디서 나온거지 생각하면서 전화하면서 가고있는데 전화하다보면 사이사이에 정적이 있잖아 뒤에서 저기요 잠시만요 막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야 주변에는 아무도 없고 그래서 설마 난가? 하면서 무시하면서 걸어갔어 근데 잠시만 멈춰보라면서 막 그러길래 무서워가지고 빠른걸음으로 걸어갔단말이야 그러던와중에 뒤에서 걸음 겁나 빠르네 이러면서 따라오는거야 아 이거 나다 나한테 하는 소리다 해서 난 더 빨리 걸었어 근데 점점 가까워지더니 내 옆에와서 같이 한잔해요 이러길래 반사적으로 내가 ㅁ쳤나 이러니까 에이씨 어쩌고 하면서 다시 돌아갔어 일단 가까운 편의점에 있다가 밖에 둘러보고 나와서 집가는데 나는 아무것도 없고 그냥 집에 가는길일 뿐이었고 추워서 옷도 과잠입고 츄리닝입고 슬리퍼 질질끌면서 있었는데 왜 나야 왜 나한테 라는 생각이 막들어서 울면서 집에 왓는데 지금은 화가 너무 나 현실적으로 신고도 못하고 한다고해도 제대로 처벌도 안되니까 화나고 내가 전화가 아닌 노래를 들으면서 같으면 언제 신체일부가 잡혔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차라리 전화하면서 간게 다행인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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