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4826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이게 스토킹이라고 하는게 맞는 지는 모르겠는ㄷ 일든 떠오르는 말이 이것뿐이라.. 

무슨일이 있었냐면 내가 편의점에서 저녁7시부터 11시까지 근무하는데 

오늘 퇴근해서 집가려고 나왔는데 밤되면 조용한 동네라서 길에는 아무도 없었어  

집가려면 길을 건너서 직진만하면 되서  

길건너서 남자친구랑 전화하면서 가고 있었어  

근데 가다가 무심결에 뒤를 살짝봤는데  

어떤남자가 있더라고 그래서 어디서 나온거지  

생각하면서 전화하면서 가고있는데  

전화하다보면 사이사이에 정적이 있잖아  

뒤에서 저기요 잠시만요 막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야  

주변에는 아무도 없고 그래서 설마 난가? 하면서  

무시하면서 걸어갔어  

근데 잠시만 멈춰보라면서 막 그러길래 무서워가지고  

빠른걸음으로 걸어갔단말이야  

그러던와중에 뒤에서 걸음 겁나 빠르네 이러면서 따라오는거야 

아 이거 나다 나한테 하는 소리다 해서 난 더 빨리 걸었어  

근데 점점 가까워지더니 내 옆에와서 같이 한잔해요 이러길래 반사적으로 내가 ㅁ쳤나 이러니까  

에이씨 어쩌고 하면서 다시 돌아갔어 

 

일단 가까운 편의점에 있다가 밖에 둘러보고 나와서 집가는데 나는 아무것도 없고 그냥 집에 가는길일 뿐이었고 추워서 옷도 과잠입고 츄리닝입고 슬리퍼 질질끌면서 있었는데 왜 나야 왜 나한테 라는 생각이 막들어서 울면서 집에 왓는데 지금은 화가 너무 나 

현실적으로 신고도 못하고 한다고해도 제대로 처벌도 안되니까 화나고 내가 전화가 아닌 노래를 들으면서 같으면 언제 신체일부가 잡혔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차라리 전화하면서 간게 다행인것. 같기도 하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편입 떨어진 친구 어떻게 위로해주지..
19:21 l 조회 1
젼언니가 뭐하는 사람이야? 그냥 유튜버야?
19:21 l 조회 1
내가 뭐 잘못했는데 그래서 찍힐4끼봐 걱정하니까 상사가
19:21 l 조회 1
조용히 손절하고 싶으면 인스타 언팔해?
19:21 l 조회 1
엄마가 나한테 의존적일때 해결책 있어?
19:21 l 조회 1
직장생활 힘들다
19:21 l 조회 1
명문대생들 미래 고민하는거 보면
19:21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소개팅 중간지점에서 보자는데 왜케 짜치지
19:21 l 조회 1
98익들 부모님 몇년생이셔?
19:21 l 조회 1
근데 왜 이거 이해못해주는 사람은 뭘까ㅠ
19:20 l 조회 9 l 추천 1
얘설마 미잔가???
19:20 l 조회 10
고등학생 있으면 들어와주라
19:20 l 조회 4
직장에서 남자상사들은 이름부르고 여자상사들은 ㅇㅇ씨라고 부름
19:20 l 조회 9
난 사실 두쫀쿠가 두바이쫀디기쿠키인 줄
19:20 l 조회 4
두쫀쿠 진짜 비싼거였구나ㅋㅋㅋㅋ
19:19 l 조회 7
엄마랑 유럽 다녀왔는데 아빠가 뭐라는줄 앎? 3
19:19 l 조회 10
교통비만 10만원 주고 가는데 좀 계획은 짜주면 안되나
19:19 l 조회 2
털크록스 잘못 빨았는지 개똥냄새남1
19:19 l 조회 3
공부하기 개꿀인 학과 뭐뭐있어?1
19:19 l 조회 10
22살 대학생인데 알바 한번도 안해봄2
19:19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