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오늘까지 생리통 너무 심해서 그냥 눈물 찔끔 흘리다가
약 사먹을 돈이 없는 게 너무 서러워서 서럽게 광광 울었다...
타지라 친구도 없고 그렇다고 남친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혼자 침대에 누워서 광광...
너무 서러웠다...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
나 어제 오늘까지 생리통 너무 심해서 그냥 눈물 찔끔 흘리다가 약 사먹을 돈이 없는 게 너무 서러워서 서럽게 광광 울었다... 타지라 친구도 없고 그렇다고 남친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혼자 침대에 누워서 광광... 너무 서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