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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5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난 이짤만 보면 진짜 소름돋아 | 인스티즈

 

 

한쪽운 우주고 한쪽운 인간 뇌 신경세포... 

진짜 인간에 비해서 우주는 너무 넓고 방대하고 미지의 곳인 것 같아...우주의 먼지라는 생각들면 찐 현타와 무섭고 

그런데 진짜 인간은 죽으면 어디로 갈까?? 천국이나 지옥에 간다고 하기엔 너무너무 넓은 우주에서 종교는 너무 인간중심주의 같다고 느껴...(종교인둘 불편하면 고냥 스루해주라) 

진짜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너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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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저건 진짜 쫌 소름이야 사람뇌도 우주도 진짜 신기해... 걍 지금 살아있는것도 너무신기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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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다들 다른 자아를 가지고 왜 태어나면서 왜 감정을 느끼고 왜 아프거나 노화가 되면서 죽을까... 진짜 혼이 있다면 왜??? 빅뱅이 일어나서 우주가 만들어졌는데 생명체가 생기고 진화한 거지???? 진짜 너무 신기하면서 무서워ㅜㅡㅜ 나는 문과라서...(?) 이런 지식은 하나도 없지만 그냥 너무너무 이상해 세계 체제..?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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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우리 은하계 말고 분명 다른 은하계(팩트)에 이런 태양계를 이루면서 생물이 살고 있는 행성이 있다고 생각해 그런 행성들은 이 방대한 우주에 엄청나게 많을 거라 생각하고... 그 어느 행성들은 이제 빅뱅을 겪었을 수도 있고 소멸해가고 있거나 등등 시간은 다 다르게 흐르고 있을 거 같아. 결론은 죽으면 또 다른 은하계나 아님 진짜 몇억분의 일의 확률로 또 이 지구에 태어나거나 그럴 거라 생각해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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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뭐야ㅠㅠㅠ 이런 댓글 너무 좋아 ㅠㅠㅠㅠ댓글 달아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 진짜 이런 생각하는 친구 옆에 엤었으면 좋겠다...ㅠㅠㅠㅠ 나만 맨날 진지하게 고민하는 거 같아 익인이 말 진짜 뮤ㅓㄴ가 진짜 그럴 거 같다 ㅜㅜㅠㅠㅠㅠ 익인이 말 같으면 아 제발 나 죽으면 우리 할머니랑 같은 곳에서 태어나고 싶다.....ㅠㅜㅜㅜ 우주의 기운을 모아서 기도해야겠다... 근데 찐으로 뭔가 진짜 이럴 거 같아..... 근데 인간이 자아를 갖는 게 너무 신기해 혼..? 같은 것도 ㅜㅡㅜ 집단이나 사회 이루면서 살아가는 것도 그렇고... 은하계 따라 시간도 다르고 얼마전에 블랙홀..?? 찐으로 밝혀졌다는데 언젠가 인간이 도달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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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인간은 똑똑해 참 신기해ㅋㅋ 멋지지...나도 내 주위에서 나만 이런 생각해ㅠㅜ 나보고 이상하대ㅋㅋㅋㅋㅋㅋ 이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친구있으면 재밌겠다 정말ㅎㅎ 꼭 할머니랑 다음에도 곁에 있었으면 좋겠당! 아 근데 그거 알아? 우리가 지금 호모사피엔스잖아, 그 전에 네안데르탈인이 있었는데 진화하면서 호모사피엔스가 생기고 2만년을 같이 공존했대. 근데 호모 사피엔스가 잡아 먹었대...ㄷㄷ 신기하지 않아? 그냥 다른 종으로 본거지... 인간이 진화하는 거도 신기해, 그러면서 짧은시간에 정보혁명까지 도달하고 근데 뭔가 한계가 있을 거 같아 우주엔.. 더 진화해야 알 수있을 거 같아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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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지나가는 기독교 신자야.... 그냥 우연히 지나가다가 댓글 남겨.
쓰니가 지금 생각했던 것들 나도, 너도 그리고 그외 많은 사람들이 생각해봤던 것들이야.
그런데 답을 못찾잖아.
그러다가 나는 얼마 전에 성경구절 읽다가 깨달은 것들이 참 많은데. 쓰니가 이야기한 것들도 내가 알게 된 것들 중 하나야.
편견 가지지않고 한번 읽어봐줬으면 하는데
성경 구절에 아래와 같은 구절이 있어.
사람의 인생은 결국 티끌이고, 한 순간이라는 구절이야.
그냥 밖에 있는 기독교들 처럼 박수치고, 노래부르고 돈바치고 부패하고 썩은 그런게 아닌 인생에 대한 진정한 성찰과 고뇌하는 것에 대해 말해주고 싶었어.

(1)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홍수같이 쓸어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시편 90: 3 - 6)

(2)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편 90: 10)

구절의 내용이고,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성경구절에 이 땅과 하늘은 신의 발등상이라고 하셧거든, 그 만큼 엄청 초월적이고 전지전능하신 신에 존재에 대해 말하고 싶어.
신께서는 인간은 티끌과 같이 작지만 소중한 이유가 있다고 그러셨는데 그게 바로 영혼이 있기 때문이야.
쓰니가 사후세계라든지, 무한과 영원에 대해서 고찰한다는 것 자체가 영혼이 있다는 것이거든
동물은 인간처럼 저런사고가 안되잖아.
그게 영혼있는 인간과 동물의 차이야.

지나가다가 주저리주저리 남긴다. 고생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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