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마감하면서 내가 엘베 셔터 내리는데 셔터내리고 셔터 리모컨 내가 실수로 들고와서 오픈알바오기전에 가서 기다리다 리모컨주고와야지 했는데 일어나니까 3시인거야 오픈기간훨지난시간,,그래서 독서실 겁나 뛰어가서 혹시나하고 엘베타고 올라가보니까 셔터내려가있고 종이로 실무상의 실수로 오늘 운영못한다고 죄송하다고 써았는거야 그래서 진짜 그순간 온몸이 오싹해지면서 겁나 원장님한테 급하게 전화걸려는 순간 잠에서 깼어 뭔가 실제로 내가 실수할만한거라서 더 소름돋은듯 그리고 저 사이사이에 다른 무서운일들있았는데 그건 깨자마자 기억이안난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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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