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살이랑 볼살 만져보라고 갓만든 가래떡같지 않냐고 모르는 사람이랑 좀만 친해져도 팔뚝을 건내는데 고쳐야게따.... 후 나의 말랑함을 세상에 자랑하고싶다는 욕망이 날 지배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