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누가 가져갔다고 사람 많은 은행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13000원 가지고 진짜 ...... 아 살기싫어 쪽팔리고 만삼천원이 뭐라고 나보고 제대로 안 보고 뭐했냐고 소리지르고 아니라는데도 애꿏은 사람한테 가서 그거 제 우산 아니냐고...... 가난한 집 엄마라는 사람은 원래 그럴 수 밖에 없나 그냥 혼자 살고싶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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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누가 가져갔다고 사람 많은 은행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13000원 가지고 진짜 ...... 아 살기싫어 쪽팔리고 만삼천원이 뭐라고 나보고 제대로 안 보고 뭐했냐고 소리지르고 아니라는데도 애꿏은 사람한테 가서 그거 제 우산 아니냐고...... 가난한 집 엄마라는 사람은 원래 그럴 수 밖에 없나 그냥 혼자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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