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와서 그런가 너무 우울의 절정이야 운동가는 길인데 운동 가는것도 싫고 방금까지 첫끼라고 컵라면에 삼김먹은나도 싫고 운동 나갈때 밥먹고 운동간다니까 살찌는데 뭘먹냐고 했던 아빠도 싫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살이 너무 쪗다고 한탄하는 엄마도 싫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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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서 그런가 너무 우울의 절정이야 운동가는 길인데 운동 가는것도 싫고 방금까지 첫끼라고 컵라면에 삼김먹은나도 싫고 운동 나갈때 밥먹고 운동간다니까 살찌는데 뭘먹냐고 했던 아빠도 싫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살이 너무 쪗다고 한탄하는 엄마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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