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 부작용으로 우울증 생겼는데 처음 부작용 생기고는 후회되고 앞으로 더 안 좋아질까봐 무섭고 의사 원망하고.. 그러면서 마음이 엄청 불안하고 미칠거 같아서 상담센터에 전화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힘 다 빠져있어서 학교도 못 가고 그랬거든.. 근데 우울할땐 엄청 우울했다가 괜찮을때도 있었어. 한달 지난 지금은 우울의 강도는 약해진거 같은데(이젠 전화 안 해도 버틸 수 있어) 하루종일 우울감이 있는 거 같아.. 이젠 우울한 생각이 안 들어도 길 가다가 갑자기 눈물이 나 분명 우울의 정도?는 나아진거 같은데 시도때도없이 우울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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