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지하철에서 구토하셔서 냄새가 심했는데 망설임없이 다가가서 토사물 직접 치워주신 20대초반 두 여성분들 아름다웠어! 하루를 정리하며 생각에 잠겼는데 오늘 본 인상깊은 일이라 여기에 남겨
|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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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지하철에서 구토하셔서 냄새가 심했는데 망설임없이 다가가서 토사물 직접 치워주신 20대초반 두 여성분들 아름다웠어! 하루를 정리하며 생각에 잠겼는데 오늘 본 인상깊은 일이라 여기에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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