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야나ㅠㅎ 밑에 공감능력 글 보고 느꼈어. 위로받으려고 꺼낸 말인데 해결방안이나 이야기한다고.. 근데 그거 완전 나야.. 언제나 효율 중심? 객관적 시각?이라고 해야 하나? 해결방안 이야기해 주면서 다음번에는 이번처럼 꼬이지 말고 더 잘 해결해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다가! 그래도 내 친구들은 이런 내가 좋다고 해줬어 ㅠㅠ! 귀찮으면 그냥 흘려들어도 될걸 나름 열심히 생각해서 해결방안이나 미처 못 본 시각으로도 상황을 분석해준다고 좋다고 해줬다구..ㅠㅠ 그냥 그렇다구 흑흑 공감능력이 떨어져서 미안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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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