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허리 숙여서 다녀오셨어요 인사하라고 강요하거든 막상 그렇게 인사해도 매번 표정도 안 좋고 되게 대충 보고 안방으로 들어간다? 엄마랑 거실에서 티비보고 있다가 아빠가 들어오면 또 인사를 해 근데 나는 쳐다보지도 않고 엄마한테만 오늘 누가 어쨌네 하면서 얘기 시작해서 사람 되게 머쓱하게 해 그리고 남동생은 방에 쳐박혀서 게임만 하느라 누가 들어오든 나가든 나와보지도 않는데 걔한테는 직접 방에 찾아가서 웃으면서 아빠 왔다~ 이럼 기분 나빠서 한번이라도 안하면 엄마한테 쟤는 기본 예의도 없냐고 똑바로 하라고 얘기 좀 하라고 뭐라하거나 바로 나한테 카톡으로나 면대면으로 다 얘기한단 말이야 왜 나한테만 이럴까? 내가 기분 나쁜게 이상한게 맞는거지? 딸이라고 무시하는건지 학벌 때문에 깔보는건지 너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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