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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마음아프고 사랑스러워 혼자서 오밤중에 핸드폰 하나 들고 길고양이 2키로나 따라 걸어가셨어ㅜㅜ 배관 파이프를 무려 20미터나 기어서 새끼 냥이들을 구출해 주신 아저씨 이신데ㅠㅠ 세상에 저 냥이들 중성화를 다 사비로 하신대... 후원계좌도 만들 생각 없으시다하고 구청 지원도 못받는대ㅜㅜ 구독자 많이 늘어서 좀 보탬이 됬으면 좋겠어ㅠㅠ 몇 일새에 5만명이나 늘었다 이 글이 뭍혀도 아저씨의 채널은 계속 뜨길...ㅠㅠㅠㅠ 시골 수더분한 유튜브 좋아하는 익들한테도 맞을거야 아저씨 사투리도 정감가고 성격이 진짜 수더분 그 자체.... 보면 냥이가 마음을 열어가는게 보여서 진짜 마음 따뜻해진다 광고도 맨 끝에 달랑 하나만 달아두신다... 많은 사람들이 보길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