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하소연을 익인한테 하면서 걍 연락 끊은거야 거의 반손절...? 이거 이해해야해? 나도 힘든거 있는데 자기 힘든거 쥬르륵 얘기하고 화풀이하고 버려진 느낌이라 나는 이해 못하거든, 자기 친구 필요하고 기분 좋을땐 나 밖에 없다 라는 식으로 얘기 했는데 한순간에 저렇게 연락 끊기니깐 당황스럽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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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하소연을 익인한테 하면서 걍 연락 끊은거야 거의 반손절...? 이거 이해해야해? 나도 힘든거 있는데 자기 힘든거 쥬르륵 얘기하고 화풀이하고 버려진 느낌이라 나는 이해 못하거든, 자기 친구 필요하고 기분 좋을땐 나 밖에 없다 라는 식으로 얘기 했는데 한순간에 저렇게 연락 끊기니깐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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