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전에 고3 2학기여서 체육 시간도 자습이었는데 인강 들으려고 휴대폰 만지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와서 딴짓했냐고 묻고 대답도 하기 전에 큰 소리로 화내신 적 있었거든.. 말도 못 하게 해서 하지도 않은 걸로 혼나고 반 애들도 다 쳐다보고 그랬었어 갑자기 생각났는데 엄청 속상하다 ㅠ 이런 경우에 익들은 이 선생님 어떻게 대해?? 난 졸업해서 볼 일 없지만 문득 이 쌤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싶어서...
| 이 글은 6년 전 (2019/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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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전에 고3 2학기여서 체육 시간도 자습이었는데 인강 들으려고 휴대폰 만지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와서 딴짓했냐고 묻고 대답도 하기 전에 큰 소리로 화내신 적 있었거든.. 말도 못 하게 해서 하지도 않은 걸로 혼나고 반 애들도 다 쳐다보고 그랬었어 갑자기 생각났는데 엄청 속상하다 ㅠ 이런 경우에 익들은 이 선생님 어떻게 대해?? 난 졸업해서 볼 일 없지만 문득 이 쌤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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