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주말알바 하면서 토요일만 두탕으로 편의점을 하는중인데 오늘까지 가면 3일째거든? 몸이 힘든거면 참겠는데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거야..이게 적응기간이라서그래 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까지 알바하면서 오래 못하겠다 라는 생각이 든적은 처음이거든 ㅠ 내가 알바하면 1년은 넘게했거든! 아 그냥 안해본 쪽 알바라 그러는건가싶기도 하고! 알바 가기 전 너무 스트레스 받아ㅠㅠ 2번째 가는날에는 시키는거 하고 물건 체크 정리 하고 해야할일 하니까 교대시간인거야ㅠ 물론 내가 익숙치가 않아서 느린것도 못하는것도 맞아ㅠㅠ 근데 단톡방에 하나하나 사진찍어서 이거해주세요 이렇게해주세요 딜레이 되면 자기도 할 일 많은데 안된다 하는데 뭔가 창피한거야ㅠㅠ 물론 내가 못한건 인정하지만.. 진짜 나는 열심히 했다고 자신 할 수 있어 익숙치 않아서 느릴뿐.. 일 하는동안 여쭤볼때 빼고 폰 거의 안만졌어 그정도로 노력했다고 할 수 있어ㅠㅠ항상 일 끝나면 내일은 뭐라고 단톡방에 올라올까 라는 두려움과 스트레스ㅠㅠ 근데 2일째면 조금은 이해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ㅠㅠ 내가 너무 바라는거야?ㅠㅠ 내가 너무 참을성이 없는건가ㅠㅠ 만약 익들이라면 좀 더 참고 해볼래? 아니면 그만둘래?ㅠㅠ

인스티즈앱
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