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벌써 한 5년봤고 성격도 잘맞고 싸워도 금방 화해하고 인간적으로 좋은 애 인데 문제는 얘랑 한 2년전쯤 이었나 술먹다가 내가 막 주정부린 썰? 같은 걸 풀었어 근데 걔가 막 웃더니 그거 다 나랑 마셨을 때 일이지? 내가 오잉?아닌데?? 이러니까 걔가 웃으면서 너 나밖에 친구없자나 이러는거야.. 그때 내가 웃으면서 아니야ㅋㅋ 너아니야 하고 말았는데 진짜 이게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서 안 없어져.. 벌써 2년전인가 지났는대도 그뒤로는 저런 발언 안하는데 계속 생각나니까 속상해 그래서 최근에 거리두고 있는데 걔도 더 안다가오더라고 인연이 여기까지 인가 싶기도하고 실제로 친구 몇명 없어서 더 슬프다ㅠㅠ 내가 속 좁은건가? 근데 걔랑 이야기 재밌게 할때도 그때일 생각나, 손절해야겠지? 후.. 그냥 슬퍼서 주저리 써봐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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