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걔가 뭐라고 했냐면 자기는 눈 낮대 얼굴 별로 안본대 ㄹㅇ 지는 호랑말코 처럼 생긴게 진짜 우리 집 별이랑 똑같은 게소리 하는거 신기하다 이 시대의 두 번째 강형욱으로 급부상 가능하다고 생각함 얘는 교감이 아니라 정말 개들과 소통을 하는 아이니까 내 눈 앞에 다시 나타난다면 볼기짝에 사과 두개 박아놓고 평생 궁둥이로 북장구 치고 싶네 빡친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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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걔가 뭐라고 했냐면 자기는 눈 낮대 얼굴 별로 안본대 ㄹㅇ 지는 호랑말코 처럼 생긴게 진짜 우리 집 별이랑 똑같은 게소리 하는거 신기하다 이 시대의 두 번째 강형욱으로 급부상 가능하다고 생각함 얘는 교감이 아니라 정말 개들과 소통을 하는 아이니까 내 눈 앞에 다시 나타난다면 볼기짝에 사과 두개 박아놓고 평생 궁둥이로 북장구 치고 싶네 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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