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은 결혼초부터 어긋난거 꾹 참고 살다가 이혼한 상태니까 상관없는데 오빠 한 명은 자기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집 생활비 다 쓰느라 엄마 병원 한 번 안데려가고 엄마가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아무것도 못하게하고 나머지 한 명은 중학생때부터 가출 밥먹듯이해서 속 많이 썩였는데 최근에는 사기까지 쳐서 1500만원 물어주고.. 진짜 엄마 많이 아파보이는데 아직고 오빠들이 정신 못차리고있어.. 이정도면 엄마 잘못됐을때 오빠들 얼굴 안보고 살아도 되는거지? 얼른 잘돼서 엄마랑 강아지들 행복하게 해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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