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돌아다니기는 귀찮고
돌아다니질 않으니 사람 만날 일도 안 생기고
돌아다니려 해 봐도 딱히 나갈 일이 없어서 돌아다니질 않고.
딱히 나갈 일이 안 생기면 돌아다니질 않아서 결국 또 안 돌아다니고.
그런데도 외롭긴 하고 엥 쓰다 보니 웬 시 같네
그냥 나랑 똑같은 사람 하늘에서 뚝 떨어지면 집에 데려다 같이 살고 싶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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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돌아다니기는 귀찮고 돌아다니질 않으니 사람 만날 일도 안 생기고 돌아다니려 해 봐도 딱히 나갈 일이 없어서 돌아다니질 않고. 딱히 나갈 일이 안 생기면 돌아다니질 않아서 결국 또 안 돌아다니고. 그런데도 외롭긴 하고 엥 쓰다 보니 웬 시 같네 그냥 나랑 똑같은 사람 하늘에서 뚝 떨어지면 집에 데려다 같이 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