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맞으러 가도 안 울고 간호사분한테 말걸고 넘어져도 일어나고 지하철이나 기차 타면 지나가던 언니들한테 애교 부리고 뭔가 안 사준다 하면 몰래 카트에 넣어놓고 그랬대... 두살땐가?? 그래서 엄마가 나보고 순해서 좋았다고 애기들이 다 그런 줄 알았다고 했는데 동생이 떽떽대마왕임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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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맞으러 가도 안 울고 간호사분한테 말걸고 넘어져도 일어나고 지하철이나 기차 타면 지나가던 언니들한테 애교 부리고 뭔가 안 사준다 하면 몰래 카트에 넣어놓고 그랬대... 두살땐가?? 그래서 엄마가 나보고 순해서 좋았다고 애기들이 다 그런 줄 알았다고 했는데 동생이 떽떽대마왕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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