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과 여자애들 6명 톡방 있는데 우리 과제가 무슨 모형 손으로 직접 만드는거란 말야? 근데 그게 10시간 정도 걸려서 만들 수 있는건데 내가 오늘 다 했어.. 근데 집에 들고가는 길에 차도에 떨궈서 다 찢어졌단 말야.. 그래서 톡방에 찡찡거린 것두 아니고.. 상황설명하고 ㅠㅠㅠ 일케 보냈는데 3명이 읽씹하고 한명은 그냥 내일 저녁 뭐먹지 일케 올렸다.. 한시간 지나서 마지막에 본 애가 쓰니 어떡해 에바다 다시 만들어야해?? 헐 이렇게 걱정해줫어... 나머지 4명한테 서운해하는게 맞는건가 내가 너무 예민보스인건가ㅜㅜ.. 참고로 3년동안 같은 반이고 친한 친구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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