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구 지하철 시간 다되서 룰루랄라 급하게 가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내가 문자보내는걸 잘 못해서 그리고 눈도 잘안보이시구 그래서 혹시 젊은친구들이 훨씬 잘해서 혹시 도와줄수있냐고 하시길래 경의선 지하철 디음차타면되니까 문자 보내드려따 그리고 손주같아서 2000원 쌈짓돈 주셔떠ㅠㅠㅠㅠㅠ 거절하고 또 거절했지만 마치 우리 친할머니처럼 그냥 손에 꼬옥 넣어주시더라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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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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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구 지하철 시간 다되서 룰루랄라 급하게 가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내가 문자보내는걸 잘 못해서 그리고 눈도 잘안보이시구 그래서 혹시 젊은친구들이 훨씬 잘해서 혹시 도와줄수있냐고 하시길래 경의선 지하철 디음차타면되니까 문자 보내드려따 그리고 손주같아서 2000원 쌈짓돈 주셔떠ㅠㅠㅠㅠㅠ 거절하고 또 거절했지만 마치 우리 친할머니처럼 그냥 손에 꼬옥 넣어주시더라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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