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시절에 구설수엄청 오르고 왕따심하게당했어 내가 왕따당하던 이유를 몰라3년이지나도 아니 있다고했어 “재수없다” 끝이야 들은게 이후로 우울증 엄청심하고 잘지내려고해도 원래 좀 친했던애들이랑 술마시고 담배피고 놀고 그래도 다음날에 엄청우울하더라 맨정신으로도 그렇게 놀고싶고 그런데 억텐이고 취할때만 그나마 기분좋고 옛날엔 제일친한친구 몇명한테의지했지만 애들 대학가느라 바쁘고 그래서 이제 나보고잘지내냐물어봐도 괜찮다 별일없다고 대답해 사실 엄청 힘든데 자기들도 힘든데 어떻게 내얘기까지 들어주겠어 남자친구한테도 의지못하겠어 어느날 이사람도 날 떠날날이 올거고 내가 아무리 힘든거말해도 조금이라도 내마음 알아주기도 힘들테고 그냥 누구한테든 힘든티 안내고 엄청 밝아 차라리 이게나은거같아 죽기전에는 그냥 좋은 모습만 좋은 얼굴 좋은상태로만 마지막으로 남겨주는게 나은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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