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이 너무 가슴아파 내가 등록금을 직접 내는 상황이라서 성적 장학금 받기위해서 엄청 애쓴단 말이야 셤기간에 자는 시간이 하루에 2시간도 안되고 카페인을 몸에 들이부어 가면서 하는거 엄마가 알고 있는데 오늘 갑자기 우리집이 금수저가 아니고 돈이 넉넉하지 않아서 너가 더 고생하는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카페에서 엄청 울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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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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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이 너무 가슴아파 내가 등록금을 직접 내는 상황이라서 성적 장학금 받기위해서 엄청 애쓴단 말이야 셤기간에 자는 시간이 하루에 2시간도 안되고 카페인을 몸에 들이부어 가면서 하는거 엄마가 알고 있는데 오늘 갑자기 우리집이 금수저가 아니고 돈이 넉넉하지 않아서 너가 더 고생하는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카페에서 엄청 울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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