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카공ㅎㅏ다가 친구가 날넘 좋아해서 나 보고싶다고 30분 정도 걸려서 우리집앞 카페까지 와서 같이공부하고있는데 아빠가 낼 장기출장 가서 오늘 엄마랑면세점갈거라고 따라오면 지갑 사준다고... 명품가방도 보자고... 하 내가 진짜 일년동안 갖고싶었던 브랜드라 너무가고싶어서 친구한테 말했는데 친구가 ㄹㅇ 서운해해서 못간다.. 아빠도 걍 오라고 몇번 없는 기회라고.. 하 ...... 면세하면 훨씬 싸고 비싼 브랜드라 내가 직접 보고 사야해서 기회가 ㄹㅇ 앖는데 당장 가고싶다 진짜 어떡해 ... 지금친구 원망스러ㅠㅠㅠㅠ 내가 오라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갑자기 온거라 ... 하 그래도 친구가 더 소중하니까.... 안가긴 안가는데 ㄹㅇ 눈앞에 아른거려...

인스티즈앱
무한도전 폐지,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1 vs 2 vs 3 vs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