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보러 다니는 고삼인데 감독관들이 옆에 지나가거나 뒤에서 내그림 볼때마다 뭔가 위축되고 자신감이 뚝뚝 떨어짐.. 속으로 비웃고 있는건 아닐까 싶고.. 정작 감독관들은 별 생각 없겠지..?ㅠ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20) 게시물이에요 |
|
실기보러 다니는 고삼인데 감독관들이 옆에 지나가거나 뒤에서 내그림 볼때마다 뭔가 위축되고 자신감이 뚝뚝 떨어짐.. 속으로 비웃고 있는건 아닐까 싶고.. 정작 감독관들은 별 생각 없겠지..?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