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거같아 이게 좋은지 안좋은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그 사람이 세상에 없다고 생각이 들지않고 그 사람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주변사람과 모두 연락을 끊어버리고 이때까지 항상 살고싶었던 곳 가고싶었던 곳으로 떠나버려서 어쩌면 새 인생을 시작하고있는게 아닐까 이 생각이 들어 내가 동경했던 연예인이 별이 되었는데도 아직 믿기지않고 그냥 어쩌면 홀로 여행을 떠났거나 자신이 평소 동경하던 곳에서 제 2의 인생을 내가 알고있었을때보다 더 행복하게 살기위해 길게 떠난게 아닌가 싶어서 아직도 없다는게 실감이 안나 현실부정보다 그 사람이 더 행복하길 바라는 과정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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