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 양보라는게 없어... 좁은 통로 지나고 있었거든? 딱 진짜 그냥 걷는다는 가정하에 어깨 닿을랑 말랑 해서 지날 통로 근데 나는 어깨에 에코백 아줌마는 손에 핸드백이었는데 어깨 틀어서 가방이 내 앞쪽으로 오게해서 지나는데 아줌마는 가방 흔들흔들 하면서 치우려고도 안하는거 그래서 가방에 내 다리 팍 쳤는데 가방 밑단이나 모서리가 단단해서 꽤 아픈거야 그래서 아! 했는데 뒤돌어보는 척도 없이 그냥 감
|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
|
배려 양보라는게 없어... 좁은 통로 지나고 있었거든? 딱 진짜 그냥 걷는다는 가정하에 어깨 닿을랑 말랑 해서 지날 통로 근데 나는 어깨에 에코백 아줌마는 손에 핸드백이었는데 어깨 틀어서 가방이 내 앞쪽으로 오게해서 지나는데 아줌마는 가방 흔들흔들 하면서 치우려고도 안하는거 그래서 가방에 내 다리 팍 쳤는데 가방 밑단이나 모서리가 단단해서 꽤 아픈거야 그래서 아! 했는데 뒤돌어보는 척도 없이 그냥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