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2-3만원짜리 옷사기도 좀 마음쓰이는 정도고 부모님한테 용돈도 못받는 입장이라 내가 알바하고 잇어 근데 같이 다니는 친구가 서울에서 가장 집값 비싼 동네 살고 옷이나 가방도 다 루이비통 구찌 샤넬 프라다야... 그냥 아무렇지 않게 우리한테 가방 살건데 골라줘! 해서 보면 샤넬이냐 루이비통이냐 이거고...딱히 자랑을 하거나 그렇진 않은데 내가 부러워서 그런건지 뭔가 ...뭐언가 혼자 속상해 내가 안그래도 꾸미는거 좋아하는데 난 명품백 하나 없거든 근데 친구가 너무 넘사로 잘사니까 위축(?) 되기도 하고...친구한테 이런 맘 갖는 내 자신이 짜증나기도 하고 우리 엄빠도 열심히 사는데 이런 생각하면서 부러워하는 내자신이 짜증나 익들이라면 마인드 컨트롤 어떻게 할거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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