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자기가 할 일이 많이 생기면 안 그래도 없던 식욕이 확 주는 타입인데 지금 겨우 한 달만에 5키로가 빠짐... 7-8월엔 그래도 보기 좋게 살이 차올랐는데 ㅠㅠ 워낙에 살 찌는 음식을 또 좋아하지도 않어.. 양이 적고 고킬로리인데 잘 넘어가는 음식 뭐 없을까 얼굴이 진짜 반쪽이야 아ㅜ
|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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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자기가 할 일이 많이 생기면 안 그래도 없던 식욕이 확 주는 타입인데 지금 겨우 한 달만에 5키로가 빠짐... 7-8월엔 그래도 보기 좋게 살이 차올랐는데 ㅠㅠ 워낙에 살 찌는 음식을 또 좋아하지도 않어.. 양이 적고 고킬로리인데 잘 넘어가는 음식 뭐 없을까 얼굴이 진짜 반쪽이야 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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