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5227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52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돈많아서 차별 받았다는것도 웃김ㅎㅎ 

+댓글에하고픈말다써놧음 심심하면읽어봐 댓글더안달게~
12

대표 사진
익인221
쓰니 말 다받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2
예전에는 스스로 노력하면 자수성가 했다고 생각했는데 자라보니 노력은 할 수 있겠지만 애초에 그런 기뢰 저차 온 게 자수성가는 아니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3
근데 대부분은 부유하지도 가난하지도 않은 보통 집안에서 자라지 않아??그렇게 따지면 자수성가라는 말을 쓸 수 있는 경우가 거의 없을 거 같은데 요즘 돈 걱정 안하고 자라는 애들이 어딨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4
공감ㅋㅋㅋㅋ 막 가끔 자수성가라고 소개되는 사람들 자서전이나 글 보고 와 많은 노력을했구나 하면서 읽는데
찾아보니 부모님이 어마어마하실떄 저게 자수성가인가...싶긴하더라 ㅋㅋㅋㅋㅋㅋ
붙이던 말던 상관은없지만 갸우뚱?한번하고 지나감ㅋㅋㅋㅋㅋ
아 물론 부모님이 어마어마해도 노력 안하는사람이 있고 하는사람있는건 맞는데
학원 겨우 보내주는 집이랑 개인과외나 여유롭게 학원 보내주고 여러가지 지원도 아끼지않는 집이랑 차이는 심하다고 생각함.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5
ㅋㅋ 솔직히 ㅇㅈ
약간 차 운전하는거에 비교하면
부자들은 잘 닦인 고속도로에서 스포츠카 타면서 "페달을 내 힘으로 밟았으니 도움받은건 아무것도 없다"라는 느낌이면
가난한 사람은 트랙터 하나로 돌 여기저기 박힌 비포장도로 달리는거라고 생각함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8
22 다 받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3
44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7
핵공감 도전->실패->도전->실패->도전->성공 이렇게 되기까지 뒷받침 된 자본력이 어디서 나온건지 돈 없으면 그냥 도전->실패->포기임 그걸 뛰어넘어 성공한 사람들이 자수성가한거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0
맞는말이지 뭐... 예를들어 같은 150을 받아도 본인한테 아낌없이 투자할 수 있는 사람과 가족한테 바치고 쪼개고 쪼개면서 저축하면서 사는사람은 다른걸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6
ㄹㅇ 쓰니 말 다 받음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7
그럼 어느 정도 집안에서 성공해야 자수성가라고 말할 수 있는겨??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8
내 기준 부자는 서울에 집 있는거 얘네도 상대적 빈곤이 있겠지마는.. 지방러는 억대연봉 받아도 서울집 살 수지가 안맞음.. 근데 얘네는 자기가 평범하다 생각함
일반적으론 맞는데 나중에 집 구할 때 엄청난 차이가 보일걸
또 교육 인프라 차이가 극명히 갈림
대신 지방->지방으로 살면 금수저 그사세로 생각하며 살아도 무리없는듯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1
서울에 사는 애들이 유전자가 좋다지만 솔직히 강남 8학군 애들하는정도만 다라하면 빡세도 인서울 그냥 하잖아
지방은 애들 다 놀때 혼자 공부해야함 물론 지방->서울하는 케이스 자체도 뜯어보면 부모님이 똑똑함..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9
쓰니의견에 공감한다 자수성가... 그냥 성인되서는 부모님 지원없이 이만큼 성공했다고 말해. ㄹㅇ가난하고 아무것도없는상태면, 오히려 마이너스상태면 당장 내 한몸 건사하기도 벅차지 그런상황 겪어보기나 했을까..
그냥 삶 자체가 돈이야. 이거하면 돈 얼마벌고 이거하면 돈 얼마쓰고. 밖에서 집에서 뭐 할때마다 머릿속으로 착착착 계산하면서 주저하고 망설이다가 포기하며 살아는 보고 그런말 하는걸까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6
도움의 기준이 다들 애매모호해서 그런거같음 의식주 해결되는거만으로도 도움받는거라고 생각하는사람도있고 도움=사업자금 이렇게만 생각하는사람도있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5
와긍데 쓰니말 ㄹㅇ 내가 생각했던 고대로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부유함의 차이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차이에서 오는듯...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19/10/21 19:44:21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0
걍 각자 인생 살면서 자기 기준에서 자수성가라고 생각하면 자수성가라 하는 거고 아님 마는 거지 왜 남들을 치는 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2
핵공감 ㅇㅇ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4
그 무슨 무지개색 케이크 만든 사람 생각난다ㅋㅋㅋㅋㅋㅋ 용돈 모은게 몇천만원이였나 자수성가라고 했는데 이미 창업한 가게 건물 자체가 할아버지 건물ㅋㅋㅋ 월세 안내쥬~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7
오 공감ヲヲヲヲヲヲヲ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8
아 외국 셀럽 생각난닼ㅋㅋㅋㅋㅋㅋ 한참 난리였는데 너가 무슨 자수성가냐며....... 이미 핫셀럽 돈빵빵 집안이었는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1
맞아 뭘 하든 애초에 시작하는 불안부터 다른데 ㅋㅋ
결과도 바닥에서 도전하는거랑 쿠션있는 바닥에서 도전하는거랑 실패하면 다 부서지는 쪽은 너무 명확한거 아님?
자수성가라고 쓰니가 말해서 성공에만 집중하는 거 같은데 실패했을 때 돌아갈 수 있는 곳이 있다,없다만 생각해도 확 다른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3
ㅇㅈ.. 그 사람들의 노력을 무시하는게 아니고 그냥 의미가 다르단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4
애초에 자수성가가 밑바닥부터 본인 힘으로 올라간 사람한테 쓰는 말 아니야? 시작이 아래가 아닌데 어케 자수성가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6
2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2
333 쓰니말 다 받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7
그러게ㅋㅋㅋ애초에 출발선부터가 다른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8
난 쓰니말 공감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4
친구내에서 돈내는걸 당연시여기는건 그친구들이 이상한친구들아니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5
이건 좀 다른 예시인듯 ㅋㅋ 어쨌거나 여유있는 집 사람들은 실패해도 '돌아갈 곳'이 존재하잖아
가난한 사람들은 그냥 그 돌아갈 곳이 없는 거임 집도 없고 밥도 못 먹고 진짜 말 그대로 길바닥에 나앉는다 그 자체
건보료 많이 내는 건 많이 버니까 그만큼 세금 내는 건 당연한 거고
걍 한마디로 정리하면 없는 집 애들한테는 배부른 소리처럼 들린다는 말이징 왜냐면 없는 집은 돈 없어서 낼 세금도 없거든
난 나랑 제일 친한 친구네가 2 분윈데 고등학생 때부터 걔네 집 놀러갈 때마다 어머니가 나한테 그래도 너네 집은 잘 살잖아~ 시전하셨는데 거기서 뭐라 말할 수 있겠어? 난 잠깐 기분이 나쁜 것뿐이고 친구네는 애 학비도 못 내서 국립대를 가는데. 비교할 바가 전혀 아니라고 생각함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6
토지세 상속세 제산세가 무슨 차별이야.. 건강보험료는 역차별인거 인정한다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8
돈 많아서 당연히 내야한다는 풍조 솔직히 익인이가 친구 잘못 사귄 것 같아....ㅠㅠ 애초에 익인 주변에눈 그녕 주변인만 있는거지 친구라고 부를만한 사람은 없는 듯. 내 친구들 중에도 돈 많은 친구들 꽤 있는데 아무도 돈 더 내라고 말 안해ㅠㅜ
그리고 돈 많은 사람이랑 없는 사람의 차이가 뭐냐면, 100만원 중에서 10만원 떼가는 거랑 400만원 중에서 40만원 떼가는 거 되게 차이 심하거든... 한 달 사는데 90만원이랑 360만원 이라고 했을 때 익인이도 그럼 당연히 40만원 내고 360만원으로 살고 싶을 거 아니야ㅠㅠ
그리고 돌아갈 곳 있다는 게 무슨 말이냐면 가난한 사람은 뭐 하나가 망했다 하면 진짜 망한거야 솟아날 구멍이 없어.. 왜냐면 집 자체가 진짜 망해버린 거니까ㅠ 근데 부자들은 가족 구성원 중 예를 들어 딸이 사업을 해서 망했다 그런데 집에 돈이 많아 그럼 당장 그 돈을 조금이나마 갚을 수 있는 길이 있잖아. 그게 다른거지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7
진짜 가난해본 적 없는 사람은 절대 이해 못 하나 봄.. 진짜 가난이 뭔지 모르는 거 같다.. 자기방은커녕 가족들이 한 방에 모여서 자야만 하고 어떻게든 교통비도 아껴보려고 걸어 다니는데
나도 침대 가져보고 싶다 폭염일 때 에어컨 켜보고 싶다
집에서 자유롭게 통화해도 가족들이 못 들었음 좋겠다
소파에 누워서 쉬어보고 싶고 교통비 아까워서 걷는 일 좀 줄여보고 싶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9
가난의 기준이 서로 달라서 그런 거 같은데 두쪽 다 이해 가능 ㅠ 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1
쓰니 말 진짜 잘하네 상위층은 자수성가가 아니라 성공이라고 써야하는거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7
근데 쓰니가 생각하는 부자는 집, 부동산이 있으면 다 부자야???
6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추가학기 한 학기 해서 성적 올릴수 있으면 해?
4:49 l 조회 2
난 진짜 이상태의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좋음
4:48 l 조회 5
형제 자매가 장기백수 히키인 사람 있어?2
4:48 l 조회 8
금주한지 403일째 금연한지 389일째
4:47 l 조회 5
혹시 잘라고 누웠을 때 본인 숨소리 나는 게 정상이지 .. ? 2
4:46 l 조회 14
디자이너백 브랜드 추천해주라💕💕1
4:45 l 조회 3
이 시간에 담배 피러 나왔다…
4:43 l 조회 14
봄옷 언제부터 사려나
4:43 l 조회 4
나 78에서 66까지 뺐는데3
4:39 l 조회 44
방콕 왕복 비행기 38만 원 ㄱㅊ아??1
4:39 l 조회 13
두쫀쿠 맛은 모르겠는데 식감때뭄에 또 먹고싶어1
4:38 l 조회 21
못생기면 돈 받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4
4:37 l 조회 33
이대로 살바엔 죽는게 나은 사람 있어?17
4:36 l 조회 46
스칸데 15분 쉬고 퇴실하고 사우나갈래6
4:31 l 조회 100
요즘 진짜 개념 없는 애들 많아진 것 같음
4:31 l 조회 38
엠티에서 토하고 쌩까는 새내기 비호감이야?2
4:30 l 조회 24
카카오택시 평가 기사님이 볼 수 있나?2
4:30 l 조회 26
스카 기간권은 주에 몇시간은 공부해야 뽕 뽑는다고 생각해?
4:30 l 조회 7
해은 현지 보면 승무원 고정관념? 아무 의미 없는거같아ㅋㅋㅋ4
4:29 l 조회 333
자고 일어나면 이거보단 떨어져 있을 거 같긴 한데
4:29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