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익들아 다짜고짜 미안해. 내가 너무 불안해서 글을 하나 썼는데 그걸 또 다른 게시판에 잘못 올렸거든... 근데 진짜 횡설수설해서 미안한데 나 괜찮을거라고 한 번만 말해주고 갈 수 있을까? 나는 진짜 안 힘든 날이 없이 살았는데 요즘들어 부쩍 더 괴로워. 오늘은 뭔 마라도 꼈는지, 큰 일도 연속해서 두 번이나 있었고 이 일로 나는 내일 그리고 멀지 않은 어떤 날에 어떻게 될 지 너무 공포스러워서 불안하고 힘들어... 아 진짜 나는 능력도 없는데 왜 모든 일을 힘들게만 만들까.. 진짜 내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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