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친한친구가 남소를 해줬어 남자가 소개해달라고 했고 잘되서 사겼는데 2주 안되서 갑자기 잠수이별을 해버린거야 나는 진짜 너무 힘들었거든... 우울증도 오고 친한친구가 많이 달래주긴 했는데 그 남자한테 별말 안하고 잘 지내더라고 티는 안냈는데 그냥 내심 서운했어ㅠㅠ 시간이 지난 지금도 친한친구 인스타에 댓글달고 이런거 보면 그때의 상처가 문득 문득 떠오른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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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친한친구가 남소를 해줬어 남자가 소개해달라고 했고 잘되서 사겼는데 2주 안되서 갑자기 잠수이별을 해버린거야 나는 진짜 너무 힘들었거든... 우울증도 오고 친한친구가 많이 달래주긴 했는데 그 남자한테 별말 안하고 잘 지내더라고 티는 안냈는데 그냥 내심 서운했어ㅠㅠ 시간이 지난 지금도 친한친구 인스타에 댓글달고 이런거 보면 그때의 상처가 문득 문득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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