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모르겠어 줄 만큼 줬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했는데 걔넨 아니었고 내가 생각하는 우정의 기준은 걔네랑 다른 거였고 난 늘 이렇게 참고만 살고 사람한테 마음을 못 여니까 한 명씩 떠나고 이렇게 살다가 죽을 거면 빨리 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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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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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모르겠어 줄 만큼 줬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했는데 걔넨 아니었고 내가 생각하는 우정의 기준은 걔네랑 다른 거였고 난 늘 이렇게 참고만 살고 사람한테 마음을 못 여니까 한 명씩 떠나고 이렇게 살다가 죽을 거면 빨리 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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