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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6년 전 (2019/10/22) 게시물이에요
적당히 배를 채우고 할 일을 하고 집에 와서 남은 일도 하고 씻고  

누워서 좋아하는 노래 듣고 자면 잊혀져. 

그니까 우울하면 좋아하던 노래 하나 듣고 자.  

누구랑 들어서 좋아하던, 누가 불러서 좋아하던 그런 노래 말고 그냥 꽂히는 노래 듣고 자 ... 무조건 따뜻한 물로 씻고 자. 이불에 돌돌 말려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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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벼운 우울은 그래...
진짜 무거운 우울은 우울한데 잠이 올때야. 이럴 땐 자지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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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원가. 그럴 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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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이게 나처럼 병이면 절대 그걸로 나아지지 않아...ㅠ 난 태어나길 뇌 자체가 스트레스랑 우울증에 약한 뇌로 태어났대
유전이라..ㅠ 그래서 병원 다니는 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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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저건 약할 때! 그냥 기분이 우울 할 때!
나는 성정이 좀 예민한데 스트레스 받으면 모든 상황에 둔해져서 평소에 좋아하는 노래나 분위기를 자세하게 메모해놓고 우울할 때 차례대로 해. 메뉴얼 만들어놨어ㅋㅋ 저것도 그중 하나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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