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강아지는 바로 우리집 개.... 잠결에 누가 방문을 드긁드긁 긁는 소리 들리갈래 문 열었더니 이 시간에 물 달라고 빈 물그릇으로 데려간다.... 자기 전에 물 채우는거 깜빡해서 미안... 근데 귀신인 줄 알았자너 ㅠ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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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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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강아지는 바로 우리집 개.... 잠결에 누가 방문을 드긁드긁 긁는 소리 들리갈래 문 열었더니 이 시간에 물 달라고 빈 물그릇으로 데려간다.... 자기 전에 물 채우는거 깜빡해서 미안... 근데 귀신인 줄 알았자너 ㅠ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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