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엄마가 살아계셨다고 하더라도 하나뿐인 딸을 용서했을 것 같은거야.. 자식이 자신을 죽이려고 했다는 게 엄마한테는 진짜 억장이 무너질 일이고 우리 엄마에 대입해보니까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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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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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엄마가 살아계셨다고 하더라도 하나뿐인 딸을 용서했을 것 같은거야.. 자식이 자신을 죽이려고 했다는 게 엄마한테는 진짜 억장이 무너질 일이고 우리 엄마에 대입해보니까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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