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5325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
이 글은 6년 전 (2019/10/22) 게시물이에요
나 진짜 피부도 안좋고 안예쁜데 내 친구들은 남녀 다 나한테 예쁘다고 너무 자신감이 없다고 해 내가 보기에 나는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ㅜ
대표 사진
익인1
정말 친한친구들이 그렇게 말한거면 글쓴이가 예쁜게 맞아 항상 자신감을 가져봐 !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솔직해서 아니다 싶으면 안그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자존감 낮으면 정말 그래. 네가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거 맞아. 실제로는 평범하거나 이쁘거나 그럴걸.
나도 169에 48키로일 때 초등학생때부터 통통했었는데 갑자기 고등학생되면서 살 빠졌던거거든?
그전부터 엄마가 맨날 내 자존감 낮췄었거든 엄마는 걱정돼서 뚱뚱하다고 했을지 모르겠는데 뭔 옷사러 가게가면 점원한테 내가 뚱뚱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이런거 있잖아. 그런거 당하면서 살아가지고 내가 169에 48키로인데도 뚱뚱한줄 알았어 나는. 진심으로 내가 뚱뚱한줄 알았어
근데 주변에서 다들 말랐다고 절대아니라고 자존감 왤케 낮냐 그랬는데 그 때도 나는 친구들이 나 기세워주려고 그러는거라고만 생각했어
너도 자존감이 낮아서 네 자신을 그렇게 보고있는건 아닐까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하닉 300에 털 사람있니
8:13 l 조회 1
요즘 스벅컵 들고다니면 생각없어보여?
8:13 l 조회 1
나 방금 악몽 꿨어
8:12 l 조회 2
나 회사에 화장 좀 하고 다닐까봐
8:12 l 조회 10
나 야간알바하고 지금 들어왔는데 팬티 거꾸로 입음ㅋㅋ
8:11 l 조회 5
엄마가 오세훈 지지하는데 얘가 애들밥주기 싫어서 운걸 몰랐다는게 쪽팔려
8:11 l 조회 2
10년전 짝사랑 연락해본사람 있어?
8:11 l 조회 7
스퀘어 다시 고점 올까...
8:11 l 조회 5
주식 금요일은 사는거 아니야?
8:11 l 조회 7
너네 누가 어깨동무하면 기분 나빠??? 2
8:10 l 조회 5
계리직 vs 연봉 3000 중반 3교대 외국계 서비스직2
8:10 l 조회 8
전회사 대표한테 연락와서 퇴직금 오늘까지처리한다던데2
8:10 l 조회 13
나만 심리스입음 짬쮜에 껴?3
8:10 l 조회 10
유럽에서 두달정도 살다오는데 벌써부터 지쳐
8:10 l 조회 15
다 남자친구 있더라 나만없네 1
8:09 l 조회 17
입사 한달차 신입인데 아침에 공황와서 출긍를 못하겠어1
8:09 l 조회 17
난 하닉 294에 주웠는데6
8:09 l 조회 57
아니 아빠가 일본은 당일치기 가고 돈을 더 모아서 유럽 가자는데7
8:09 l 조회 13
뻘하게 부산 살면 일본 자주 가겠다
8:09 l 조회 13
코스피 올라도 이재명 지지율 떨어지는 이유1
8:07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