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졸업하자마자 인턴 비슷하게 취직을 했는데 곧 계약 만료로 이직해야하는 상황이야. (지금 하는 업무난이도는 하) 예전에 지원했다가 떨어졌던 다른 회사에서 좋은 조건을 제시하면서 (업무난이도는 중, 계약 기간 길고 명절 보너스 있어) 이런 자리가 있으니까 이력서 접수 하시라고 스카우팅이 들어왔어. 확실히 채용하겠다!는 아닌데 면접 보러 오라고 하면서,, 근데 여기 지원했다가 또 떨어지면 시기가 애매해서 다른 곳에 재취직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잘 몰라. 그냥 낙동강 오리알 신세 백조로 한 6개월간 버텨야할수도 있어 ㅠ 근데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도 재계약 얘기를 하고 있어. 이 재계약의 업무난이도는 상이고 (담당자 말이 일단 서류상 이름만 올려놓는거라고 며칠간 근무하다가 기존의 쉬운 업무로 바꿔준다고 했음.. 근데 만약 안 바뀌면 거기에 대해 책임져줄 사람이 없어. 그냥 내가 덤터기 쓰고 울며 겨자먹기로 그 업무 해야함) 계약기간이 짧아. 명절 보너스도 없고.. 장점은, 내가 다니던 회사 재계약을 하면 그냥 100프로 합격이란거. 일단 두 회사 모두에 일할 의향이 있다고 말해두긴 했는데 어쨌거나 교통정리를 해야할 것 같아서 ㅜ 익들이라면 1 합격이 불확실하지만 좋은 조건인 새 회사에 지원 2 합격이 확실하지만 애매한 조건인 지금 회사에 지원 어떤 선택을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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