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강아지 앞에 다른 집 강아지가 산책하고 있었는데 어떤 애기가 뛰어와서 그 강아지 머리 겁나 세게 손으로 때리더라 한 7살정도 된 거 같았음 근데 엄마란 사람은 말리지도 않고 입으로만 ㅁㅁ야~ 때리면 안돼~ 아프잖아 이러고 있음 ㅋㅋㅋ 아니 가서 말리세요 ㅋㅋㅋㅋㅋ 입으로만 말리지 말고; 그 후에도 그 애기 계속 그 강아지한테 소리 지르면서 뛰어가고 겁주고 아줌마는 말리지도 않음; 그 후에 그 애 우리집 댕댕이 때리려고 뛰어오는 거 내가 울집 댕댕이 빨리 들어올려서 못때림 진짜 우리애 머리 때렸으면 그 자리에서 나도 걔 뺨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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