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너무 고생하고 힘든일만 두개나 한다는걸 들었거든 너무 속상하고 진짜 엄마 앞에서 또 울었어 내일 시험인데 집중도 안되고 내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데 애들한텐 말하기 싫어서 혼자 엄마랑 전화하면서 울어버렸어 엄마는 얼마나 속상했을까 왜 우냐고 속상하다고 말하는데 더 미안하다 내가 도와줄수있는건ㅊ없을까..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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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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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너무 고생하고 힘든일만 두개나 한다는걸 들었거든 너무 속상하고 진짜 엄마 앞에서 또 울었어 내일 시험인데 집중도 안되고 내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데 애들한텐 말하기 싫어서 혼자 엄마랑 전화하면서 울어버렸어 엄마는 얼마나 속상했을까 왜 우냐고 속상하다고 말하는데 더 미안하다 내가 도와줄수있는건ㅊ없을까..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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