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얘기할 수 도 없고........ 말할 곳이 익명잡밖에 없구낭.........
옷가게 옷걸이에 샘플 걸려있는데 굳이 사이즈 본다며 이쁘게 접혀있는 옷들 색별로 다 풀어헤치고는 안 사고 가버리고......
하이마트나 가전제품 파는 곳 가서 산다고 결제 다 해놓고 고민하더니 나중에 산다며 취소하고.......(한두번 아님... 하이마트쪽에서 유명한지 우리엄마가 또 결제하러 가면 또 취소하실꺼잖아요 라고까지 함..)
강아지 산책 가는 겸 마트 들리면 애완견 출입금지 인데도 꿋꿋하게 데리고 들어가고........
강아지 산책할때 목줄해라고 목줄해라고 해도 안하고......... 개 똥싸면 휴지랑 싸서 구석에 버리고........
말도 안되는 요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계속 물어보고.............
식당에 밥먹고 자기 입맛이랑 틀리면 맛없다고 욕하고........ 사람들 다 식사 중인데 밥 다 먹으면 트름하고...
진짜 수백번 하지말라고 하지말라고 쪽팔린다고 까지 하고 욕먹는다. 진짜 오만 팩트폭력 다 했는데도 소용이 없어.. 이제는 엄마랑 어디 나가기 싫어...ㅠ
하............. 진짜 어쩌지.......... 어떻게 하면 고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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