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햇빛이 잘듬 나름 안전 + 집주인 좋음 위치 나쁘지 않음 단점 가구라거나 방에 있는 이것저것 위치라거나 벽지 등이 맘에 안듬 너무 너무좁음 진짜 이게 단점 숨막힐거같아.. 먼지가잘쌓이고 군데군데 습기참 주방이 분리안되있고 요상한 구조야 살짝 질리기도하고.. 방음잘안됨 500에 33내고 있는데 너무 답답해서 옮길까 하는데 어떡할까 알바도하고있고 생활비좀 아껴서 월 2~4만원 더 주는데 가고싶음데.. 1. 집주인한테 물어서 큰방이 있는지 물어보고 옮긴다 (월세 더 들 가능성 근데 그 월세면 다른 집 알아봐도 될듯) 2. 가구를 빼줄수있냐고 물어본다(근데 이건 너무도박이기도 하고 다시 가구도사야되고 좁은건 맞는거같앜ㅋㅋ) 3. 다른집을 구해본다 일단 일년걸었고 단점은 다시 중개 비용도내야하고 부모님이 멀리사시는데 또 번거롭게 와야 돼....ㅠㅜ 월세 좀 더 내는게 많이 리스크일까ㅠ 그냥 살까.... ㅎ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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