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82년생 김지영 책 읽은적이 없고 그냥 페미성향이 강한 책으로만 인식하고 영화 봄 인터넷에서 들었던 여자 중점으로 맞춰진 극단적?인 상황이라고는 생각안되고 그냥 엄마나 이모시대에 한번쯤 겪어봤을 일들이겠구나 싶었음 근데 책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영화가 한 스토리로 시작해서 끝나지 않고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이은 느낌이라 몰입이 잘 안됐음.. 그냥 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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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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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82년생 김지영 책 읽은적이 없고 그냥 페미성향이 강한 책으로만 인식하고 영화 봄 인터넷에서 들었던 여자 중점으로 맞춰진 극단적?인 상황이라고는 생각안되고 그냥 엄마나 이모시대에 한번쯤 겪어봤을 일들이겠구나 싶었음 근데 책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영화가 한 스토리로 시작해서 끝나지 않고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이은 느낌이라 몰입이 잘 안됐음.. 그냥 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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