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는 돈 거슬러줬더니 친구한테 요즘은 이런 거 잘 세봐야해~ 이러면서 세고 방금은 봉투 큰 거 달래서 큰 거 줬더니 이게 제일 큰 거에요? 이러고.. 셀 수는 있는데 앞에 사족 붙이면 앞에 알바생은 기분이 안좋지... 의심하는 건가? 싶구. 심지어 거스름돈 500원이라 500원 남겨줬더니 본인들 버스 타야해서 100원짜라 다섯 개로 받아간거고 밑에 봉투 그 사람은 물어볼 수는 있는데 뉘앙스가 ㄹㅇ 띠꺼워서 뭔가 했다.. 아니 내가 대답도 안하고 준 것도 아니고 큰 거 달래서 네~ 하고 줬더니ㅎ 어후 이거 쓰는 와중에도 1+1은 통신사 할인 안된다고 했더니 내가 안해주는 걸로 의심하는 손님 옴.. ㅎ.. 이쯤 되면 쓰니가 손님 네가지 없게 받는 거 아닌가 의심하는 사람들 있을 거 같은데 나 증말 나한테 이상하게 하는 손님 아니면 침절하게 하려고 하거든.. 울 부모님 가게라... 근데 진짜 2~3년 전에 비해 요즘 손님들 진심 10명 중 7이 퉁퉁이여.. 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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