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같은 과 동기가 어쩌다 상처주는 말 하면 그냥 그래~ 잊자~ 하고 털어버리기라도 하면 되는데 매일 연락하는 친한 친구가 상처준건 이상하게 드문드문 떠오르더라 이제 와서 말하기엔 늦었고.. 그때그때 기분 나쁜거 티 못내는 사람은 진짜 그냥 혼자 상처 끌어안고 가는것밖에 없는것 같아 그렇게 상처받은 말 아예 잊고 친구랑 지내버리기에도 뭔가 무섭고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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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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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같은 과 동기가 어쩌다 상처주는 말 하면 그냥 그래~ 잊자~ 하고 털어버리기라도 하면 되는데 매일 연락하는 친한 친구가 상처준건 이상하게 드문드문 떠오르더라 이제 와서 말하기엔 늦었고.. 그때그때 기분 나쁜거 티 못내는 사람은 진짜 그냥 혼자 상처 끌어안고 가는것밖에 없는것 같아 그렇게 상처받은 말 아예 잊고 친구랑 지내버리기에도 뭔가 무섭고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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