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한 말때문에 너무 서러워서 시끄러울까봐 고개 푹 슥이고 콧물 눈물 질질 흘리고 있었는데 지하철 내의 모든 일본인들이 대놓고 쳐다보면 좀 그럴까봐 곁눈질로 눈치봤던거... 진짜 서럽게 울어서 나같아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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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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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한 말때문에 너무 서러워서 시끄러울까봐 고개 푹 슥이고 콧물 눈물 질질 흘리고 있었는데 지하철 내의 모든 일본인들이 대놓고 쳐다보면 좀 그럴까봐 곁눈질로 눈치봤던거... 진짜 서럽게 울어서 나같아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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