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도 그냥 지금 본가에서 별로 안 먼곳에다가 할거임. 서울로 대학교 갔었는데 그때 모든 기가 다 빨렸었음 너무 빨리 돌아가고 시끄럽고 그때 우울증도 오고 공황장애까지 겪으니까 서울은 안내키더라. 뭔가 꿈은 크게 가지면서도 뱁새가 황새 따라간다고 가랭이 찢어지는것처럼 자기 수준만큼이 있는건가 싶고... 그냥 지금처럼만 살면 딱이겠다 싶더라고. 물론 이 모든건 사바사 입니다.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23) 게시물이에요 |
|
취업도 그냥 지금 본가에서 별로 안 먼곳에다가 할거임. 서울로 대학교 갔었는데 그때 모든 기가 다 빨렸었음 너무 빨리 돌아가고 시끄럽고 그때 우울증도 오고 공황장애까지 겪으니까 서울은 안내키더라. 뭔가 꿈은 크게 가지면서도 뱁새가 황새 따라간다고 가랭이 찢어지는것처럼 자기 수준만큼이 있는건가 싶고... 그냥 지금처럼만 살면 딱이겠다 싶더라고. 물론 이 모든건 사바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