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얼마전에 나랑 사귀기 전에 업소 다녀온걸 걸렸어 그걸본 나는 정말 마음이 팍 식으면서 어쨌든 성매매는 위법 행위니까 질타를 했었고 하지만 남자친구랑 정때문애 계속 만나고 있었고 남자친구 한테도 사귀고 나서는 안갔다 라는 답변을 들어서 그냥 묵혀두고 있었어 근데 나랑 관계를 맺을때 강압적으로 시도 하려 할때마다 너무 그런 생각이 드는거야 '아 나를 지금 돈주고 하는 애들 처럼 생각해서 멋대로 하려는건가?'이런 생각 그래서 참다가 내가 남자친구한테 강압적 으로 시도 할때마다 나는 저런생각이 든다 정말 원래도 관계를 맺기 싫어했지만 타협접으로 찾은건데 오빠가 업소 다녀온걸 알고난 뒤로는 정말 그런 생각밖애 안든다 이러니까 말이 좀 심한거 아니냐며 나랑 싸워서 나갔거든? 근데 나는 이 상황이 정말 내가 잘못한건지 도저히 모르겠어 내가 정말 말을 심하게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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